PCIT

Parent-Child Interaction Therapy(부모-자녀 상호작용 치료)는 미국 플로리다대학교의 쉴라아이버그 박사가 창시한 부모 코칭 기법으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치료기법 중 하나입니다.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그 효과성이 입증되어 현재 미국 Evidence-Base Therapy 기법 중 상위에 랭크되어있습니다.

PCIT는 만 2~7세 영유아기 자녀를 잘 양육하도록 돕는 부모코칭프로그램입니다.

두 돌이 되면 아이는 자아감이 생기게 되면서 자기주장이 생기게 됩니다. “밥 안먹어~”, ” 이 양말 안신어~”, “내가 혼자서 다 할거야~”하며 고집을 부리기도 합니다. 이때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의 자기주장에 당황하게 되고 부모로서 무능력감을 경험하기도 합니다.

PCIT는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양육코칭과 자녀가 부모의 말을 잘 듣고 따르는 법을 배우는 훈육코칭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.

PCIT는 특히 자녀와의 놀이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아빠, 엄마에게 좋은 놀이코칭프로그램이며, “5분 놀이”를 통해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.

본 센터의 김세영대표와 이상희자문교수님은 공인 PCIT치료사이며 공인 PCIT 레벨1 트레이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