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성(진로)검사

적성검사는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성적 혹은 환경에의 적응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예언적 검사로 사용됩니다. 적성검사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, 대학진학 등 실제적인 정보 활용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. 그 외에 직업에 대한 흥미, 음악, 미술과 같은 다양한 개성과 특징을 조기에 발견하여 조금 더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

적성(진로)검사별 특징

  • 홀랜드 적성검사 (중학생~성인)
    홀랜드 검사는 여러가지 심리검사 중에 자신의 생활양식을 통해 자아와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. 앞으로 학생들의 진학, 직업선택을 위한 진로교육의 지침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합니다. 본 검사는 진로의식, 진로발달 및 진로 성숙의 정도를 측정함과 동시에 이들 시기에서의 진로의 방향성을 설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.
     
  • 자기탐색 검사
    자기탐색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 또는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돌아보고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, 중요시 하는 것 등을 객관적 입장에서 알아보는 과정입니다. 자기탐색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여 자신의 강점들을 알아가며 미흡한 점들을 발견해볼 수 있습니다. 아울러 다른 사람들과의 다른 점을 이해함으로서 또래 간의 친밀성을 유발하고 대인관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.
     
  • MBTI
    MBTI는 성격유형검사라고도 하는데, 자신의 타고난 그리고 익숙한 심리적 경향성을 살펴보고 장단점을 이해함으로써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및 성숙을 돕기 위한 검사입니다. 성격을 4가지 차원의 16가지 조합으로 분류하여 개인이 어떤 성격에 해당되는지를 확인하고, 4가지 차원에 대한 개인의 선호성도 알 수 있습니다. 또한, 이 과정을 통해 개인의 성격, 대인관계, 진로적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.
     
  • MMTIC
    MMTIC는 성인용 성격유형검사인 MBTI를 만 8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맞춰 제작한 심리검사도구입니다. 아이들 또한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각자 다른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각자의 다른 점이 존중되어지고 이해되어져야 그들의 개성과 능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. 각각의 아이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인식된 정보를 정리, 처리, 판단하는가 하는 심리적 기능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그 아이에 맞춰 효율적으로 지도해 나갈 수 있습니다.

적성(진로)검사의 효과

결론적으로 적성(진로탐색)검사는 아동, 청소년의 교육효과를 높이고 교육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며 직업에 대한 흥미를 파악하고 개인의 능력이나 인격특성에 알맞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·조언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.